추가 혜택과 추가 지출을 같은 기간으로 비교하세요

지원금 10만 원만 더 받는다고 유리하다고 판단하면 안 돼요. 그 대가로 월 25,000원을 6개월 더 내면 150,000원이 늘어납니다. 다른 조건이 같은 이 가정에서는 추가 지출이 50,000원 더 커요. 실제 요금제 제공량을 더 필요로 한다면 사용가치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선택약정은 기기값과 요금할인을 따로 계산해요

선택약정 대안은 기기 100만 원을 그대로 내는 대신 24개월 통신료를 99만 원으로 가정했어요. 고가 요금제 지원금 대안은 기기 60만 원과 기간별 통신료 147만 원을 더해 207만 원입니다. 지원금 크기만으로 최종 비용을 알 수 없는 이유예요.

6개월 뒤 변경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 표는 예정대로 변경할 수 있고 정산이 없다는 가정이에요. 통신사 코스·판매점 유지 조건·허용 요금제와 변경 가능 날짜를 확인한 뒤 입력하세요. 변경 때 비용이 생기면 그 금액을 일회성 비용에 더해 다시 비교해야 합니다.

요금제·판매점 혜택·할부금리가 다르면 결과가 바뀔 수 있어요. 실제 견적을 두 구간 계산기에 옮기고 보험·부가서비스·결합 등 빠진 항목은 별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