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할인 예정액은 기기원금 상환이 아니에요

24개월 동안 받을 선택약정이나 카드 할인 합계를 기기 가격에서 빼서 “실구매가”라고 설명했을 수 있어요. 이런 설명의 계산과 서명한 기기 채무는 다른 숫자예요. 계약서 원금이 66만 원이면 별도 납부·정정 없이 0원이 되지 않습니다.

카드 혜택에는 실적·연회비·제외 항목이 있을 수 있고, 후지급은 실제 입금과 조건을 확인해야 해요.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을 때 매달 얼마를 내는지도 비교하세요.

어떤 약속이 이뤄지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가격 표현의 차이만으로 자동으로 사기나 계약 취소를 판정하지 않아요. 실제로 원금 0원을 약속했는지, 별도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는지, 요금할인을 합산해 설명했는지 자료로 나누어야 합니다.

계약서·당시 광고·문자·입금 내역·첫 청구서를 같은 시간순으로 모으세요. 기기원금과 선납·지원금 반영이 다르면 항목별 산출 근거를 사업자에게 요청하세요.

설명 요청과 공식 상담을 이어가세요

불일치 항목과 원하는 정정을 구체적으로 적고 답변·접수번호·처리일을 보관하세요. 해결이 어렵다면 통신분쟁조정 등 공식 상담에서 자료와 경위를 제시하고 절차를 안내받으세요. 계약서나 신분증을 이 사이트에 보낼 필요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