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선을 빼면 남는 사람의 요금도 바뀔 수 있어요
가족결합은 상품·회선 수·인터넷 조건에 따라 달라요. “내 할인만 없어지는지”가 아니라 남는 가족과 인터넷·TV 각각의 변경 후 실납부액을 확인하세요. 이 사례는 임의 금액으로 계산했으며 실제 결합상품 할인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현재 가구 합계는 135,000원이고 변경 뒤는 130,000원이에요. 본인 휴대폰만 보면 20,000원이 줄지만 다른 청구가 올라 전체 차이는 5,000원입니다.
24개월 안에 초기 비용을 다 회수하지 못할 수 있어요
월 5,000원씩 24개월을 절약하면 120,000원이에요. 초기 비용 128,800원을 빼면 8,800원이 부족합니다. 26개월째 누적 절약이 초기 비용 이상이 되지만 그 전에 요금이나 결합이 바뀌면 다시 계산해야 해요.
할인 감소를 두 번 더하지 마세요
새 가족 요금·인터넷 요금에 이미 반영한 증가분을 월 손실이나 초기 비용에 또 넣으면 이중 계산이에요. 모든 칸을 할인 뒤 실제 청구 기준으로 맞추고, 기존 기기채무처럼 계속 동일한 비용은 양쪽에서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