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금은 앞으로 받을 할인만 세는 계산이 아니에요

이 공개 예시는 지금까지 받은 누적 할인액에 잔여 약정 비율을 적용해요. 남은 기간의 할인 예정액과는 출발 금액부터 다릅니다. 18개월을 이용했다고 해서 누적 할인 중 마지막 6개월분만 반환한다고 단순화하면 안 돼요.

가정한 247,500원은 이 사례의 입력값이며 개인 청구 내역을 확인한 숫자가 아니에요. 첫 달·변경월·다른 할인 순서가 있으면 실제 누적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기변경 때 유예되는지 별도로 물어보세요

같은 통신사 기기변경과 번호이동은 기존 약정 처리 결과가 다를 수 있어요. 유예·승계가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다면 기존 약정 종료 전에 다시 해지할 때 합산 청구되는 조건도 확인하세요. 유예된 금액을 이미 면제된 것처럼 비교하지 마세요.

기다릴지 이동할지는 남은 총비용으로 비교하세요

반환금이 줄어들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기존 월요금을 더 내게 돼요. 지금 이동할 때의 공식 정산과 새 요금, 기다릴 때의 통신료를 같은 기간으로 비교하세요. 가족결합 상실과 행사 종료 요금도 빠뜨리지 않는 것이 좋아요.